[랜덤구관] 비경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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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형
중국 펀딩 실전편 예전에 불가식용 펀딩에 간접적으로 참여하고 만족한 경험이 있어서 겁없이 뛰어들었음그리고 3주간 고객센터 출근 도장을 찍게 됨ㅎㅎ 이때 옆집 meki 펀딩이 지연중이라 10월 발매 상품을 10월 31일부터 배송 시작한대도 별 느낌 없었음기대하던 인형이라 그냥 빨리 왔음 좋겠다 싶었지근데 이놈들이 분할 배송도 모자라 다른 사람은 as 부품 받는데 내건 몇주가 지나도 보내지를 않는거야주문량이 많고 내 주문일이 늦어서 그런가 했는데 검색해보니까 나보다 늦게 산 사람이 먼저 받았음당연히 주문순으로 보낼줄 알았는데 지역순으로 보내더라고채팅방에서 왜 안오냐고 하소연 하는 사람 많았는데 먼저 받은 사람들이 당장 고객센터 문의넣으라고 알려줘서 뒤늦게 달려감 일찍 고객센터 간 사람은 3일, 보통 일주일만..
[랜덤구관] 페니박스 ANTU 둔황 시리즈 단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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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형
개인적으로 꼽는 페니박스의 역작 공장제 가격으로 특이 바디를 들일 수 있다는데 감동해서 유니콘 바디 때부터 페니박스를 눈여겨보고 있었음인어는 별로 마음에 안들었고 신작 예고 중에 하피랑 무다리를 기대하던 중에 나온 둔황 시리즈사슴?이던데 사람들이 둔황이라고 부르더라통상버전 중에 하나가 마음에 들어서 들일까 말까 고민하던 중에 추가 타입인 단청이 뜸 정말 보자마자 너무 취향이었고 개인적으로는 페니박스의 역작이라고 생각함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데다가 저 멱리가 참 마음에 든다 이때가 페니박스 처음 산거라 박스보고 낯가렸음넨도 포장에 익숙해서 박스 전면에 안내부가 보이는게 아니라 사진 넣어둔게 어색하더라고 멱리 예쁘게 씌우기 힘든데 있고 없고 차이가 많이 나서 꼭 씌워둠 벗겨도 예쁨등에는 벨크로..
[랜덤구관] 페니박스 루루야 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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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형
신작 3연타 첫째 유니콘 바디로 시작해서 단청에 이르기까지 평생 인외바디를 말아줄것만 같았던 페니박스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달라지기 시작함인외바디 신작예고를 거창하게 하길래 기대했는데 무다리부터 좀 그랬음근데 루루야는 뿔이랑 날개, 발레 신발 파츠를 넣었을 뿐이지 그냥 인간 바디잖아!!하지만 내 입맛에 안맞았던 인어랑 루루야가 그렇게 대박을 쳤다고 함 그런 마음으로 신작 예고에 있던 하피 바디를 기다리던 와중에 뜬게 루루야 강시색감은 보자마자 마음에 들었지만 당시 c4f랑 불가식용에서도 신작 발매를 앞둔 상황이라 페니박스는 넘기려고 했는데.. 단청이랑 투샷이 떠서 안살 수가 없었음 거기에 넘어가서 샤오홍슈 생방 폼림에 뛰어들었음1차 현물 판매 500체 한정이라 걱정했는데 엄청 널널했음나중에 보니까 2차, ..
[랜덤구관] C4F 2탄 오션 젬 추가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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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형
신작 3연타 둘째 이때가 추석 얼마 안남은 시점이었음페니박스 강시는 이미 구매한 상태였고 불가식용은 꼭 구매할 생각이어서 c4f를 거를 생각이었음 진짜 거를 생각이었는데 회색 피부가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니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박스 지름 이런 특이 피부색은 사는 사람이 정해져있는데 꼭 끼팔 형식으로 팔아야 했을까?박스 구성도 가격만큼이나 싸가지가 없어서 판매샷에 있는 악세사리를 박스 구매 특전으로 줌제일 문제인건 올인 박스를 안팔더라고ㅎ비슷한 시기에 발매한 루나로어랑 얼굴-헤어파츠가 호환되고 히든이랑 추가타입 컬러도 똑같았음루나로어가 흰색 히든에 검정 추가타입이었다면 c4f가 검정 히든에 추가타입 흰색이라 올인 있었으면 같이 뒀을거임 박스도 상당히 예쁜데 투명창이라 계속 사진에 얼굴이 비쳐서 상자 없..
[랜덤구관] 불가식용인형 크리스마스 한정 fruit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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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형
한정수량으로 팔지 마 불가식용에서 루나로어 시리즈로 크리스마스 한정 버전을 발매함빨강 좋아, 초록 좋아 인간은 불가식용에서 발매한 빨강초록 사과쥐를 보고 눈이 돌아갔음최애 과일이 사과고 설치류 사랑단이라 진짜 취향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 박힘 다만 문제가 있었는데 이놈들이 포스팅 하나 올려놓고 홍보 끝내더니 그 다음날 바로 판매 공지 띄우고 당일에 한정수량으로 판매했음2,500 한정 재판 없음 걸어두고 공지 당일 판매를 하다니 정말 나쁜 놈들이다심지어 하필 그때 약 먹은 다음 날이었고.. 루나로어 때 현물 광탈한 경험도 있었는데 사과쥐 못잡으면 그나마 덜한 플미 매물 줍겠다고 시엔위 지박령할게 눈에 보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알람맞춤그리고 다행히 잡았음이때 배대지를 바꿨는데 입고 사진 잘찍어줘서 기분 좋더라 ..
[랜덤 구관] 불가식용인형 lunar lore 달빛동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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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형
1/12였으면 좋았을걸 개인적으로 랜덤 구관 판매샵 별로 잘 뽑는 색상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불가식용은 빨강임여기서 내는 빨간 녀석들은 못지나치겠더라고 펀딩으로 돈을 많이 벌었는지 두번째 시리즈인 루나로어는 타오바오에서 2,500세트 현물 판매를 했음이때가 페니박스, c4f에 이어 불가식용까지 신작을 냈을 때라 계속 폼림중이었음얼굴은 취향인데 사이즈가 내 주력이 아니라 고민했지만 지금 안사면 나중에 결국 플미 주울것같아서 그냥 주문함마침 앞선 두번의 폼림에 전부 성공해서 2,500정도면 쉽게 잡을 줄 알았는데 중국엔 사람이 너무 많더라우리나라 기준으로 어지간한 메이저 장르가 아니면 수량이 100개만 되어도 수월하게 잡는데 2초만에 3천개 넘게 나갔더라계속 새로고침 하면서 현물 잡으려고 해봤지만 결과적으..
[랜덤구관] 불가식용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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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형
첫 중국 펀딩 참여 된통 당한 기억이 있어서 펀딩이란 손대면 안되는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하물며 중국 펀딩? 인형 공장처럼 돈들고 나르지만 않아도 다행일거라는 생각에 눈길도 안줬음근데 국내 생산 바디는 오비츠 사이즈도 본품+추가 손파츠 하면 10만원 넘게 드는데 2만원에 의상 포함 풀셋이라니 한번은 속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불가식용인형 펀딩에 뛰어들었다 펀딩 한정 판매 타입이라 지금이 아니면 플미 붙을게 빤히 보였고, 빨강 좋아 인간은 이정도 샘플이 나오는 녀석이라면 한번쯤 넘어가줄만 하지않을까 일주일을 넘게 고민함吊卡는 번역기상으로는 행거, 와일드카드, 리프팅 카드로 나오던데 아마 가장 맞는 의미는 '추가 구매 타입' 정도이지 않을까 싶다제일 많이 번역되는 단어가 행거라서 개인적으로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