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러비즈]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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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취미
물고기 좋아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집에 어항이 있었음성인이 된 후에도 몇 년간 물고기를 기른 적이 있는데 힘들긴 했지만 정말 좋았음하지만 이사 때문에 물질을 접었고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환수 해줄 체력이 없어서 다시 어항을 들일 엄두가 안남그래서 물고기를 잔뜩 만들었다 작은 관상어 도안으로 만든 것들네온테트라를 길렀었는데 코리 밥을 뺏어먹고 엄청 커져서 고등어라고 불렀음알풀은 길러보고 싶었음가장 왼쪽 하단에 물고기 꼬리는 투명비즈인데 색감이 마음에 든다 가로 평균 사이즈 13cm에 폭은 3cm 조금 넘는 정도가방에 키링으로 달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임 한창 초창기라 다림질 온도가 가늠이 안되서 마직 온도로 다렸던 녀석테두리가 너무 많이 녹고 다림질 시트에 달라붙어서 힘들었다검정으로 외곽선을 따면 어디 붙여..